컬링소개

2016 경북 의성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

Curling|컬링 소개

2016 아시아.태평양 컬링 선수권대회

경기방식

    '스톤’을 미끄러뜨려 ‘하우스(표적)’ 안에 넣어 득점하는 방식

    10엔드에 걸쳐 각 엔드에 한 선수당 2개씩 총 16개의 스톤을 번갈아 드로잉

    상대팀보다 버튼(하우스의 중심)에 가까운 스톤의 개수만큼 득점 인정

    첫 엔드의 선공은 코인토스 또는 LSD(Last Stone Draw)로 선정

    2엔드부터는 이전 엔드에서 득점한 팀이 선공

"2016 경북 의성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

Curling

컬링의 기원

스톤이라 불리는 원석(둥근돌)이 빙글빙글 컬(회전)하면서 미끄러져 가는 것으로부터 이름 붙여진 컬링은 겨울 스포츠로 세계에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유럽의 얼음 연못이나 강에서 즐기던 빙상의 돌 던지기가 시초였다. 컬링의 발상지로 불리어지는 스코틀랜드에는 1511년 이라는 연호가 새겨진 컬링스톤이 보존되어, 긴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계스포츠가 되었다.

World Curling.

세계의 컬링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개최되었다. 올림픽에서 개최 전년도 까지 3년간의 세계선수권대회의 성적으로 남, 여팀 각 12개국의 참가한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컬링이 국민적 스포츠(TV시청률 13%)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컬링 선수 및 애호가는 200만으로 급격히 컬링인구가 증가되었다.

Korea Curling.

한국의 컬링

1994년 대한컬링경기연맹 창립과 함께 우리나라에 컬링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었다. 2001년 국내최초로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고, 2010년에는 경북 의성에서 개최되었다. 국내에는 17개의 시도 지부 및 한국중고컬링연맹, 한국초등컬링연맹, 한국여성컬링연맹이 있으며 국내 컬링인구는 2000여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